청마 유치환 유품 거제시에 기증
음악가 윤이상 결혼식 참석 기념촬영
작성 : 2008년 05월 06일(화) 09:48 가+가-

청마 유치환의 유족인 셋째딸 자연(여. 부산)씨가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유품 사진 1매(20㎝ x 14㎝)를 지난달 29일 둔덕면(면장 김근주)에 기증, 둔덕면 방하리 청마기념관에 전시됐다.
유품사진은 1950년 1월 30일 당시 부산철도호텔에서 열린 음악가(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결혼식에서 청마선생이 윤이상 선생의 가족.지인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다.
유족들은 생전 청마의 친구.지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수집 중이다. 유족들은 어느 정도의 분량이 수집되면 청마기념관에 기증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유품사진은 1950년 1월 30일 당시 부산철도호텔에서 열린 음악가(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결혼식에서 청마선생이 윤이상 선생의 가족.지인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이다.
유족들은 생전 청마의 친구.지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수집 중이다. 유족들은 어느 정도의 분량이 수집되면 청마기념관에 기증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