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계희극축제 개막작 ‘브레이크 아웃’ 선정
비보이들의 좌우충돌 ... 박진감 넘치는 탈옥이야기
작성 : 2008년 05월 08일(목) 15:19 가+가-

경남 거제시에서 열리는 ‘2008 거제세계희극축제’ 개막작으로 지난해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를 흥분시킨 화제작 ‘브레이크 아웃’이 선보인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 거제시장)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08년 거제세계희극축제’의 개막작으로 ‘브레이크 아웃’을 선정,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고 8일 밝혔다.
‘브레이크 아웃’ 은 ‘Extreme Dance’ 의 절정을 선보이는 따뜻한 코미디로 세계 공연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작이다.
거제문예회관 공연기획 담당자는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비보이 대회 우승 경력의 전문 댄서들이 마지막 5분 동안 쏟아내는 폭발적인 익스트림 댄스 장면과 코메디 배우로 변신한 프로 비보이들이 관객들을 포복절도케 하는 상상초월 탈옥 장면에 특히 주목하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젊음의 열정과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브레이크 아웃' 공연은 각박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일탈의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거제세계희극축제는 거제시민들이 브레이크 아웃 공연을 시작으로 9일 동안 국내외 유명한 코메디 공연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 거제시장)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08년 거제세계희극축제’의 개막작으로 ‘브레이크 아웃’을 선정,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고 8일 밝혔다.
‘브레이크 아웃’ 은 ‘Extreme Dance’ 의 절정을 선보이는 따뜻한 코미디로 세계 공연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작이다.
거제문예회관 공연기획 담당자는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비보이 대회 우승 경력의 전문 댄서들이 마지막 5분 동안 쏟아내는 폭발적인 익스트림 댄스 장면과 코메디 배우로 변신한 프로 비보이들이 관객들을 포복절도케 하는 상상초월 탈옥 장면에 특히 주목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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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또 젊음의 열정과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브레이크 아웃' 공연은 각박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일탈의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거제세계희극축제는 거제시민들이 브레이크 아웃 공연을 시작으로 9일 동안 국내외 유명한 코메디 공연들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