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관광유람선 수중암초와 충돌 3명 부상
작성 : 2008년 05월 10일(토) 20:46 가+가-

사진제공/통영해경
10일 오후 1시 45분께 경남 통영시 한산도 제승당 북서방 3km 지점인 거제시 화도 옆 해상에서 유람선(뉴스타호/ 29톤)이 수중 암초와 충돌, 침수 중에 있는 것을 통영해경 경비정이 발견 구조했다.
뉴스타호에는 승객 92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직후 통영여객선부두로 안전하게 이송됐다. 이 과정에서 승객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고선박은 수중 암초와 충돌하면서 배 밑바닥에 60cm×15cm 크기의 구멍이나 기관실이 70% 침수됐으나 현재는 통영시의 한 수리 조선소에서 수리를 기다리고 있다.
통영해경은 사고 직후 경비정 3척과 방제정 1척 및 122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으며 해경서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뉴스타호에는 승객 92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직후 통영여객선부두로 안전하게 이송됐다. 이 과정에서 승객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고선박은 수중 암초와 충돌하면서 배 밑바닥에 60cm×15cm 크기의 구멍이나 기관실이 70% 침수됐으나 현재는 통영시의 한 수리 조선소에서 수리를 기다리고 있다.
통영해경은 사고 직후 경비정 3척과 방제정 1척 및 122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으며 해경서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