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스쿠류 파손 표류어선 예인
작성 : 2008년 05월 14일(수) 21:36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정포)는 14일 오후5시께 통영시 갈도 인근 해상에서 스크류 파손으로 표류중인 3톤급 어선 1척(사천선적,승선원 2명)을 예인, 구조했다.
이 표류선박은 지난 7일 오전 9시 30분께 사천시 삼천포항을 출항, 남해 및 갈도 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이었다. 구조요청을 받은 통영해경은 인근해역에서 경비중인 함정을 신속히 이동시켜 사고선박을 사천항으로 예인했다.
통영해경은 어민들에게 “출항 전 선박 안전점검 상태를 신중히 살피고 무리한 조업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각종 해양 긴급 사건사고 신고는 122)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표류선박은 지난 7일 오전 9시 30분께 사천시 삼천포항을 출항, 남해 및 갈도 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이었다. 구조요청을 받은 통영해경은 인근해역에서 경비중인 함정을 신속히 이동시켜 사고선박을 사천항으로 예인했다.
통영해경은 어민들에게 “출항 전 선박 안전점검 상태를 신중히 살피고 무리한 조업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각종 해양 긴급 사건사고 신고는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