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도중 실종신고 장애인 2명 구조
작성 : 2008년 05월 16일(금) 15:19 가+가-
등산길에 올랐던 장애인 2명이 길을 잃었으나 실종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소방대원들에 의해 4시간여만에 구조됐다.
16일 오전 10시30분께 거제시 장승포 애광원 원생 선모(18) 김모(19)군 등 장애인 2명이 인근 옥녀봉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던 도중 길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모군 등 2명은 이날 오후 2시10분께 옥녀봉 봉수대 정상 부근에서 수색 중이던 구조대원에게 발견됐다. 수색작업에는 거제소방서 구조대원 25명과 경찰 20명 등 45명이 동원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6일 오전 10시30분께 거제시 장승포 애광원 원생 선모(18) 김모(19)군 등 장애인 2명이 인근 옥녀봉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던 도중 길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선모군 등 2명은 이날 오후 2시10분께 옥녀봉 봉수대 정상 부근에서 수색 중이던 구조대원에게 발견됐다. 수색작업에는 거제소방서 구조대원 25명과 경찰 20명 등 45명이 동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