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주민 ‘조선산업지원특구’ 지정 반대 집회
작성 : 2008년 05월 26일(월) 14:07 가+가-

경남 거제시 하청면 일대 주민 200여명이 26일 오전 11시께 하청조선지원특구 지정을 반대하며 거제시청 앞에서 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이날 “‘에스티엠’이 하청면 석포마을 일원에 추진 중인 조선산업특구 사업이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에서 추진되지 않을 경우 끝까지 반대하겠다” 고 밝혔다.
이들은 시청 앞에서 거제시장 면담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민들은 이날 “‘에스티엠’이 하청면 석포마을 일원에 추진 중인 조선산업특구 사업이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에서 추진되지 않을 경우 끝까지 반대하겠다” 고 밝혔다.
이들은 시청 앞에서 거제시장 면담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