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가출청소년 성폭행 20대 경찰에 검거
작성 : 2008년 05월 30일(금) 09:53 가+가-
야산에 텐트를 쳐놓고 가출 청소년을 유인 강간하고 청소년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 금품을 요구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주거가 부정한 ㄱ모씨를 거제 계룡산에서 붙잡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5월 중순께 거제시 신현읍 문동리 문동교회 옆 산책로에 텐트를 치고 가출청소년 o모양(15)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유인, 계룡산 등으로 옮겨 다니며 강간한 혐의다.
ㄱ씨는 또 배가고프자 지난 27일 상동 신우아파트 앞 노상에 주차된 식료품 판매차량에 진열된 메추리알을 훔쳐먹는가 하면 우연히 알게된 ㅅ모군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 같은날 195만원을 주겠다는 각서를 작성토록 해 금품을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ㄱ씨는 피해자인 ㅅ군 부모의 제보로 야산에서 수색을 벌이던 경찰에게 검거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5월 중순께 거제시 신현읍 문동리 문동교회 옆 산책로에 텐트를 치고 가출청소년 o모양(15)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유인, 계룡산 등으로 옮겨 다니며 강간한 혐의다.
ㄱ씨는 또 배가고프자 지난 27일 상동 신우아파트 앞 노상에 주차된 식료품 판매차량에 진열된 메추리알을 훔쳐먹는가 하면 우연히 알게된 ㅅ모군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 같은날 195만원을 주겠다는 각서를 작성토록 해 금품을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ㄱ씨는 피해자인 ㅅ군 부모의 제보로 야산에서 수색을 벌이던 경찰에게 검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