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 폐지수거 노인 야광안전조끼 배부
작성 : 2008년 06월 03일(화) 14:02 가+가-

경남 통영경찰서가 지난 2일, 관내 시내 간선도로변 및 이면도로에서 폐휴지를 수거하는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 반사 안전조끼를 선물했다.
이 안전조끼는 통영경찰서행정발전위원의 도움으로 제작된 50벌로 김정규서장이 직접 폐휴지 수거현장을 찾아 노인들에게 전하고 야간 및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통영경찰서는 각 지구대별로 반사조끼를 나눠주고 순찰 중 폐지수거 노인을 만날경우 지급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부족분은 계속 제작해 지급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통영시 지역치안 실무협의회 및 통영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통해 대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안전조끼는 통영경찰서행정발전위원의 도움으로 제작된 50벌로 김정규서장이 직접 폐휴지 수거현장을 찾아 노인들에게 전하고 야간 및 심야시간대 교통사고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통영경찰서는 각 지구대별로 반사조끼를 나눠주고 순찰 중 폐지수거 노인을 만날경우 지급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부족분은 계속 제작해 지급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통영시 지역치안 실무협의회 및 통영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통해 대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