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향으로 모기 쫓으려다 아파트에 불
작성 : 2008년 06월 05일(목) 10:00 가+가-
모기를 쫓으려고 피운 모기향이 원인으로 보이는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태웠다.
4일밤 11시12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노모씨(35) 소유의 2층 아파트에서 불이났다. 이 불은 10분만에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으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경찰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거제 경찰은 안방 이불에서 불이났다는 노씨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책상위에 둔 모기향이 이불위에 떨어지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일밤 11시12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노모씨(35) 소유의 2층 아파트에서 불이났다. 이 불은 10분만에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으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경찰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거제 경찰은 안방 이불에서 불이났다는 노씨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책상위에 둔 모기향이 이불위에 떨어지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