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모기향으로 모기 쫓으려다 아파트에 불
작성 : 2008년 06월 05일(목) 10:00 가+가-
모기를 쫓으려고 피운 모기향이 원인으로 보이는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태웠다.
4일밤 11시12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노모씨(35) 소유의 2층 아파트에서 불이났다. 이 불은 10분만에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으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경찰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거제 경찰은 안방 이불에서 불이났다는 노씨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책상위에 둔 모기향이 이불위에 떨어지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