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아파트 분양율 63% 넘었다
작성 : 2008년 06월 10일(화) 14:30 가+가-
학교 용지부담금 부과대상 아파트를 기준으로 살펴본 거제지역 아파트 분양율(3월 31일기준)은 평균 63.91% 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토지신탁의 코아루 아파트를 비롯한 거제지역 분양아파트는 총 10개단지 4292세대 가운데 2743세대가 분양됐다. 9일 현재 학교용지부담금 부과대상 아파트를 기준한 미분양 아파트는 총 1500세대 정도다.
문동 롯데인벤스가((주)대한토지신탁)아파트가 98.45%(미분양 5세대)의 놀라운 분양율을 기록했고 신현 SK VIEW 아파트가 94.87%(미분양 8세대)의 분양율을 나타냈다. 휴먼디엔시의 두산 위버 아파트(미분양 39세대)도 90.39%가 분양됐다.
또한 현진에버빌 82.86%(미분양 72세대), 영진 자이온 76.39%(미분양 51세대), 코아루아파트 75.90%(미분양 94세대), 대동다숲 아파트 2단지 58.52%(미분양 146세대), 대동다숲 아파트 1단지 56.94%(미분양 155세대)로 반타작을 넘겼다.
더# 아파트와 거제자이 아파트는 분양율 50%를 밑도는, 아직 많은 물량이 남아있다. 거제자이는 524세대가 분양됐고 더 # 아파트는 166세대가 분양됐다. 미분양 물량은 거제자이가 600세대, 더#아파트가 300여세대가 있다.
부동산 업계는 “한동안 부진을 면치 못할 것으로 기대됐던 거제지역 아파트 업체들의 분양율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며 “거가대교가 준공되는 2010년이 거제지역 부동산시장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한토지신탁의 코아루 아파트를 비롯한 거제지역 분양아파트는 총 10개단지 4292세대 가운데 2743세대가 분양됐다. 9일 현재 학교용지부담금 부과대상 아파트를 기준한 미분양 아파트는 총 1500세대 정도다.
문동 롯데인벤스가((주)대한토지신탁)아파트가 98.45%(미분양 5세대)의 놀라운 분양율을 기록했고 신현 SK VIEW 아파트가 94.87%(미분양 8세대)의 분양율을 나타냈다. 휴먼디엔시의 두산 위버 아파트(미분양 39세대)도 90.39%가 분양됐다.
또한 현진에버빌 82.86%(미분양 72세대), 영진 자이온 76.39%(미분양 51세대), 코아루아파트 75.90%(미분양 94세대), 대동다숲 아파트 2단지 58.52%(미분양 146세대), 대동다숲 아파트 1단지 56.94%(미분양 155세대)로 반타작을 넘겼다.
더# 아파트와 거제자이 아파트는 분양율 50%를 밑도는, 아직 많은 물량이 남아있다. 거제자이는 524세대가 분양됐고 더 # 아파트는 166세대가 분양됐다. 미분양 물량은 거제자이가 600세대, 더#아파트가 300여세대가 있다.
부동산 업계는 “한동안 부진을 면치 못할 것으로 기대됐던 거제지역 아파트 업체들의 분양율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 며 “거가대교가 준공되는 2010년이 거제지역 부동산시장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