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대첩기념 ‘합창의 밤’ 21일 공연
작성 : 2008년 06월 16일(월) 11:41 가+가-
경남음악협회가 주최하고 거제음협이 주관하는 옥포대첩기념 ‘합창의 밤’ 행사가 21(토)일 오후 5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음악회는 거제시여성합창단(1992년 창단)과 도내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중인 창원시여성합창단(1996년 창단), 마산시여성합창단(1963년 창단)이 초청됐다.
권유진이 지휘하는 창원시여성합창단은 수선화외 3곡을, 박성수가 지휘하는 마산시여성합창단은 귀천 외 3곡을 박용선이 지휘하는 거제시여성합창단은 아리랑 외 3곡을 연주한다.
또한 소프라노 정미순의 독창과 바리톤 김성중 님의 독창무대도 선보인다. 거제에서 3개의 합창단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거제시민에게 무료로 개최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음악회는 거제시여성합창단(1992년 창단)과 도내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중인 창원시여성합창단(1996년 창단), 마산시여성합창단(1963년 창단)이 초청됐다.
권유진이 지휘하는 창원시여성합창단은 수선화외 3곡을, 박성수가 지휘하는 마산시여성합창단은 귀천 외 3곡을 박용선이 지휘하는 거제시여성합창단은 아리랑 외 3곡을 연주한다.
또한 소프라노 정미순의 독창과 바리톤 김성중 님의 독창무대도 선보인다. 거제에서 3개의 합창단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거제시민에게 무료로 개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