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아파트 침입 30대 절도범 붙잡혀
작성 : 2008년 06월 17일(화) 10:38 가+가-
새벽 시간에 문이 잠겨지지 않은 거제 한 아파트 출입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ㄱ모씨(37. 부산)가 특가법위반(절도)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16일 새벽 2시30분께 거제시 신현읍 O모씨(46.여)가 문을 잠그지 않고 잠자는 틈을 이용, 거실 옷걸이에 걸린 바지에서 현금과 신용카드 2매가 든 지갑을 훔쳐 술집과 안마시술소에서 사용하는 등 총 6회에 걸쳐 800만원을 훔친혐의다.
경찰의 ㄱ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7일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16일 새벽 2시30분께 거제시 신현읍 O모씨(46.여)가 문을 잠그지 않고 잠자는 틈을 이용, 거실 옷걸이에 걸린 바지에서 현금과 신용카드 2매가 든 지갑을 훔쳐 술집과 안마시술소에서 사용하는 등 총 6회에 걸쳐 800만원을 훔친혐의다.
경찰의 ㄱ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