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 잔해 있다면 반드시 찾는다
작성 : 2008년 06월 19일(목) 11:08 가+가-
거제 칠천도 앞바다에서 거북선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탐사가 지난 17일부터 시작됐다.
탐사전문업체 컨소시엄회사인 (주)한국해양과학기술은 이날 낮 11시 거제시 칠천도 옥계마을에서 탐사선을 출항, 첫 탐사를 시작했다.
(주)한국해양과학기술 김선환 부장은 “거북선 등 임진왜란 당시의 유물이 존재한다면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탐사팀은 (주)한국해양과학기술과 (주)한국수중공사 (주)빌리언 21 등 3개업체 컨소시엄으로 구성됐다.
탐사팀은 3개월간의 현장조사기간을 거쳐 내년 5월까지 칠천도 일대 1583㎡ 해역에서 거북선을 비롯한 임진왜란 유물찾기에 나선다.
거북선을 찾기 위한 탐사는 해군이 10년전 남해안 전역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적이 있으나 첨단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특정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핀적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탐사전문업체 컨소시엄회사인 (주)한국해양과학기술은 이날 낮 11시 거제시 칠천도 옥계마을에서 탐사선을 출항, 첫 탐사를 시작했다.
(주)한국해양과학기술 김선환 부장은 “거북선 등 임진왜란 당시의 유물이 존재한다면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탐사팀은 (주)한국해양과학기술과 (주)한국수중공사 (주)빌리언 21 등 3개업체 컨소시엄으로 구성됐다.
탐사팀은 3개월간의 현장조사기간을 거쳐 내년 5월까지 칠천도 일대 1583㎡ 해역에서 거북선을 비롯한 임진왜란 유물찾기에 나선다.
거북선을 찾기 위한 탐사는 해군이 10년전 남해안 전역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적이 있으나 첨단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특정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핀적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