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공룡나라 식물원 소철꽃 개화
작성 : 2008년 06월 20일(금) 11:12 가+가-

경남 고성군 공룡나라 식물원에 50~100년 만에 볼 수 있는 소철꽃이 개화하자 2009년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둔 고성군은 성공개최를 위한 대박조짐이라며 반가워하고 있다.
20일 고성군에 따르면 공룡나라식물원에는 소철나무 암.수가 나란히 꽃을 피워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으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소철꽃을 찾는 관람객의 발길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꽃은 노란빛을 띤 갈색으로 수꽃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많은 열매조각으로 된 구과형이며, 암꽃은 원줄기 끝에 둥글게 모여달린다.
살아있는 화석식물이라고도 불리는 아열대 관상식물인 소철은 50~100년에 한두번 꽃을 피우며 소철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준다고 전해진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0일 고성군에 따르면 공룡나라식물원에는 소철나무 암.수가 나란히 꽃을 피워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으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소철꽃을 찾는 관람객의 발길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꽃은 노란빛을 띤 갈색으로 수꽃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많은 열매조각으로 된 구과형이며, 암꽃은 원줄기 끝에 둥글게 모여달린다.
살아있는 화석식물이라고도 불리는 아열대 관상식물인 소철은 50~100년에 한두번 꽃을 피우며 소철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준다고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