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옥포 해안도로 주인된다
작성 : 2008년 06월 23일(월) 13:43 가+가-
거제 옥포 해안도로와 대우조선해양 연관단지 배후도로를 맞 바꾸는 도로이설사업 실시계획이 경남도에 의해 승인됐다.
23일 경남도에 따르면 “옥포국가 산업단지내 도로이설사업에 대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12일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옥포국가산업단지 연관단지내 도로이설사업은 대우조선해양(주)(대표 남상태)가 연관단지 부지배후에 해안도로 대체도로를 개설 토지이용의 효율을 위해 추진된다.
거제시 옥포동과 아주를 연결하는 1261.6m (폭15m)의 이 도로는 실 소유자인 대우조선해양(주)이 오는 12월 31일까지 개발한다.
옥포 해안도로와 이면도로의 맞교환은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4월 옥포매립지에 회사내 비생산시설인 사무복지동 이전계획이 추진되면서 표면화됐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시도인 해안도로를 회사가 사용하고 매립지내에 대체 우회도로를 만들어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 며 이같은 계획을 세웠다.
대우조선해양은 “사무복지동이 옥포매립지로 이전하면 상주인구 4000명이 늘어나 옥포상권활성화가 예상된다. 기존 해안도로부지 중에서 친환경 수변공원 700평을 조성하고 매립지 개발시 야간 및 휴일에는 상가지역 주차장으로 활용토록 하는 등의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그동안 주민들과 협의를 벌여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경남도에 따르면 “옥포국가 산업단지내 도로이설사업에 대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12일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옥포국가산업단지 연관단지내 도로이설사업은 대우조선해양(주)(대표 남상태)가 연관단지 부지배후에 해안도로 대체도로를 개설 토지이용의 효율을 위해 추진된다.
거제시 옥포동과 아주를 연결하는 1261.6m (폭15m)의 이 도로는 실 소유자인 대우조선해양(주)이 오는 12월 31일까지 개발한다.
옥포 해안도로와 이면도로의 맞교환은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4월 옥포매립지에 회사내 비생산시설인 사무복지동 이전계획이 추진되면서 표면화됐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시도인 해안도로를 회사가 사용하고 매립지내에 대체 우회도로를 만들어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 며 이같은 계획을 세웠다.
대우조선해양은 “사무복지동이 옥포매립지로 이전하면 상주인구 4000명이 늘어나 옥포상권활성화가 예상된다. 기존 해안도로부지 중에서 친환경 수변공원 700평을 조성하고 매립지 개발시 야간 및 휴일에는 상가지역 주차장으로 활용토록 하는 등의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그동안 주민들과 협의를 벌여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