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아내 대책위 김&구 변호사 자문 위촉
작성 : 2008년 06월 24일(화) 10:11 가+가-
거제 장평 덕산 아내 1.2차 아파트 입주민(임차인)들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김국래)가 지난 20일 김&구종합법률사무소 소속의 김한주, 구정회 변호사를 법률자문으로 위촉했다.
두 변호사는 현재 대책위가 당면한 덕산건설 및 거제시와의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무료 자문키로 했다.
김한주 변호사는 “거제 덕산 사태는 임대아파트가 안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가 표면화 된 것이다. 덕산 2차 아파트가 분양과 관련있다면 아내 1.2차는 임대료 산정기준에 대한 아파트 건축원가에서부터 따져봐야 할 문제로 보인다.” 며 “조만간 의견서를 통해 입장을 밝힐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두 변호사는 현재 대책위가 당면한 덕산건설 및 거제시와의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무료 자문키로 했다.
김한주 변호사는 “거제 덕산 사태는 임대아파트가 안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가 표면화 된 것이다. 덕산 2차 아파트가 분양과 관련있다면 아내 1.2차는 임대료 산정기준에 대한 아파트 건축원가에서부터 따져봐야 할 문제로 보인다.” 며 “조만간 의견서를 통해 입장을 밝힐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