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술집에서 손지갑 훔친 40대 검거
작성 : 2008년 06월 24일(화) 10:18 가+가-
집행유예 기간에 술집에 몰래 들어가 카운터에 놓인 손지갑(시가 10만원상당)을 훔친 ㄱ씨(43.부산)가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거제 경찰에 따르면 S기업에 근무하는 ㄱ씨는 지난 18일 새벽 0시18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모 주점(ㄱ모씨.여.41)에 침입, 주인이 보이지 않는 틈을 타 카운터에 놓인 손가방 1개 등 시가 10만원 상당을 들고 나온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4일 거제 경찰에 따르면 S기업에 근무하는 ㄱ씨는 지난 18일 새벽 0시18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모 주점(ㄱ모씨.여.41)에 침입, 주인이 보이지 않는 틈을 타 카운터에 놓인 손가방 1개 등 시가 10만원 상당을 들고 나온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