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거제 시내버스 감축운행 계획 철회
작성 : 2008년 06월 24일(화) 16:40 가+가-

거제 시내버스 회사들이 감축운행 신고를 철회하고 정상운행키로 했다.
거제시와 시내버스업계는 24일 오후2시부터 3시30분까지 거제시 조선해양관광국장실에서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업계는 25일 0시를 기해 감축운행키로 했던 당초 계획을 잠정적으로 보류하고 정상운행키로 했다.
거제시는 유류대 지원 등 버스업계 요구안에 대해 경남도와 운수업계의 협상이 이루어지는대로 다시 논의할 방침이다.
버스업계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경영난으로 25일 0시부터 거제시내 총56개 계통 749회 운행 중인 시내버스를 32계통 202회 감축 운행하겠다고 거제시에 신고(약27% 감회 운행)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와 시내버스업계는 24일 오후2시부터 3시30분까지 거제시 조선해양관광국장실에서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업계는 25일 0시를 기해 감축운행키로 했던 당초 계획을 잠정적으로 보류하고 정상운행키로 했다.
거제시는 유류대 지원 등 버스업계 요구안에 대해 경남도와 운수업계의 협상이 이루어지는대로 다시 논의할 방침이다.
버스업계는 최근 고유가로 인한 경영난으로 25일 0시부터 거제시내 총56개 계통 749회 운행 중인 시내버스를 32계통 202회 감축 운행하겠다고 거제시에 신고(약27% 감회 운행)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