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수협 모체 거제수협 올해 100주년
작성 : 2008년 06월 25일(수) 13:56 가+가-

거제수협(조합장 김선기)이 오는 7월 10일 100주년을 맞이한다. 사등면 가조도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의 수산단체인 거제한산가조어기조합과 거제한산모곽전조합이 거제수협의 모체다.
거제수협이 전국 수협의 모체인 셈이다. 현재 거제수협은 전국수협 중 1등 수협의 자리에 있다.
연근해 어족자원 부족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외국수산물 수입, 천정부지로 치솟기만 하는 국제유가, 어촌의 초고령화 현상과 세계 강국의 통상 압력 정책으로 대내외적 여건 속에서도 거제수협은 어려운 난간을 극복하고 협동조합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서는 수산물가공사업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사업을 과감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거제수협은 사등면 가조도에 수협효시 기념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등면 창호리 일대 부지 7700여㎡를 거제시에 기부 체납하는 조건으로 기념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를 거쳐 기념탑과 공원조성, 수산물판매장, 휴게실, 수협박물관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수협이 전국 수협의 모체인 셈이다. 현재 거제수협은 전국수협 중 1등 수협의 자리에 있다.
연근해 어족자원 부족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외국수산물 수입, 천정부지로 치솟기만 하는 국제유가, 어촌의 초고령화 현상과 세계 강국의 통상 압력 정책으로 대내외적 여건 속에서도 거제수협은 어려운 난간을 극복하고 협동조합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서는 수산물가공사업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사업을 과감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또한 거제수협은 사등면 가조도에 수협효시 기념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등면 창호리 일대 부지 7700여㎡를 거제시에 기부 체납하는 조건으로 기념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를 거쳐 기념탑과 공원조성, 수산물판매장, 휴게실, 수협박물관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