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방 여주인과 친구 폭행한 40대 검거
작성 : 2008년 06월 27일(금) 10:26 가+가-
거제경찰서는 27일 소주방 카운터를 뒤지다 발각되자 여주인을 폭행하고 연락을 받고 찾아온 남자친구까지 소주병으로 상해를 입힌 김모씨(43)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새벽 3시40분께 거제시 신현읍 수월리 모 소주방에서 술을 마시다 여주인이 화장실에 간 사이 술값 4만원을 계산하기 위해 카운터에 보관 중인 금품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주인 김모씨(41.여)의 목을 조르는 등 2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김씨는 또 여주인에게 연락받고 소주방으로 찾아온 남자친구 배모씨(43)에게 소주병을 깨어 안면부위에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26일 통영시 산양읍 앞바다 해상가두리 양식장 내에 있던 김씨를 붙잡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새벽 3시40분께 거제시 신현읍 수월리 모 소주방에서 술을 마시다 여주인이 화장실에 간 사이 술값 4만원을 계산하기 위해 카운터에 보관 중인 금품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주인 김모씨(41.여)의 목을 조르는 등 2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김씨는 또 여주인에게 연락받고 소주방으로 찾아온 남자친구 배모씨(43)에게 소주병을 깨어 안면부위에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26일 통영시 산양읍 앞바다 해상가두리 양식장 내에 있던 김씨를 붙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