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술자리 흉기난동 40대 검거
작성 : 2008년 06월 30일(월) 10:13 가+가-
술자리에서 선배에게 쫓겨나자 앙심을 품고 흉기로 선배 등 2명을 찌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29일 새벽 4시10분께 거제경찰서 신현지구대 앞 노상에서 ㄱ모씨(47.거제시 신현읍)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이날 새벽 1시40분께 시내 한 횟집에서 선후배 5명과 술을 마시다 선배에게 욕을 한 것이 화근이 돼 선배인 횟집주인 ㅇ씨가 “집으로 가라” 며 밖으로 끌어내자 이에 앙심을 품고 주방에 있던 횟칼을 들고 나와 ㅇ씨와 말리던 건물관리인 ㅈ씨를 찔러 전치 3주와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29일 새벽 4시10분께 거제경찰서 신현지구대 앞 노상에서 ㄱ모씨(47.거제시 신현읍)를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이날 새벽 1시40분께 시내 한 횟집에서 선후배 5명과 술을 마시다 선배에게 욕을 한 것이 화근이 돼 선배인 횟집주인 ㅇ씨가 “집으로 가라” 며 밖으로 끌어내자 이에 앙심을 품고 주방에 있던 횟칼을 들고 나와 ㅇ씨와 말리던 건물관리인 ㅈ씨를 찔러 전치 3주와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