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콩밭에서 일하던 70대 숨져
작성 : 2008년 07월 09일(수) 10:26 가+가-
8일 오후 3시20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2동 옥포도시계획도로(2-31호선) 개설 공사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보조작업을 하던 인부 o모씨(30. 옥포동)가 현장에 주차된 트럭 옆 그늘에 앉아 있다가 쓰러진 것을 인부들이 발견,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이날 또 합천군 덕곡면 율원리에서 아침부터 콩밭에 나가 일을 하던 마을 주민 o모씨(여.78)가 일사병으로 숨졌다.
경남 의령경찰서는 9일 인적이 드문 공사현장(의령, 합천)에 있던 굴삭기 2대를 훔친 혐의로 ㅎ모씨(41)를 추가로 검거했다.
경찰은 8일 밤9시께 마산의 한 호텔내에서 ㅎ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ㅎ씨에게서 필로폰을 압수하고 피로폰 투약혐의도 밝혀냈다.
경남 일대 전선 상습절도범 검거
진주, 함안, 의령, 김해, 거제 등 경남 일대 전신주 전선을 56회(시가 10억원상당)에 걸쳐 훔쳐온 범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기공인 ㅂ모씨와 부인 ㅊ모씨를 7일 검거한 진주경찰은 8일 공범인 전기공 ㄱ모씨(29.창원시)와 ㄱ모씨(39.밀양시)를 경기도 용인에서 검거했다.
양산경찰서는 9일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에 타인명의로 미니샵 3개를 개설한 후 외국 유명상표인 딕스, MCM 지갑 등 5184점을 팔아 6억원상당의 상표권을 침해한 ㄱ모씨(38.부산시 사상구)와 부인 ㅅ모씨(여.35)를 긴급체포했다.
남.여 혼성 아도사끼 도박 21명 검거
창원서부경찰서는 9일 판돈 1000만원 상당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40대에서 60대로 구성된 남여혼성도박 피의자 21명(남3명, 여18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주부 ㅊ모씨(여.46.창원시 명서동) 등 21명은 가정주부, 자영업, 노동 등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8일 오후 4시50분께부터 6시30분까지 1인당 최저 2000원에서 최고 5000원까지 판돈을 거는 방법으로 30~40회에 걸쳐 ‘아도사끼’ 도박판을 벌인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또 합천군 덕곡면 율원리에서 아침부터 콩밭에 나가 일을 하던 마을 주민 o모씨(여.78)가 일사병으로 숨졌다.
경남 의령경찰서는 9일 인적이 드문 공사현장(의령, 합천)에 있던 굴삭기 2대를 훔친 혐의로 ㅎ모씨(41)를 추가로 검거했다.
경찰은 8일 밤9시께 마산의 한 호텔내에서 ㅎ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ㅎ씨에게서 필로폰을 압수하고 피로폰 투약혐의도 밝혀냈다.
경남 일대 전선 상습절도범 검거
진주, 함안, 의령, 김해, 거제 등 경남 일대 전신주 전선을 56회(시가 10억원상당)에 걸쳐 훔쳐온 범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기공인 ㅂ모씨와 부인 ㅊ모씨를 7일 검거한 진주경찰은 8일 공범인 전기공 ㄱ모씨(29.창원시)와 ㄱ모씨(39.밀양시)를 경기도 용인에서 검거했다.
양산경찰서는 9일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에 타인명의로 미니샵 3개를 개설한 후 외국 유명상표인 딕스, MCM 지갑 등 5184점을 팔아 6억원상당의 상표권을 침해한 ㄱ모씨(38.부산시 사상구)와 부인 ㅅ모씨(여.35)를 긴급체포했다.
남.여 혼성 아도사끼 도박 21명 검거
창원서부경찰서는 9일 판돈 1000만원 상당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40대에서 60대로 구성된 남여혼성도박 피의자 21명(남3명, 여18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주부 ㅊ모씨(여.46.창원시 명서동) 등 21명은 가정주부, 자영업, 노동 등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8일 오후 4시50분께부터 6시30분까지 1인당 최저 2000원에서 최고 5000원까지 판돈을 거는 방법으로 30~40회에 걸쳐 ‘아도사끼’ 도박판을 벌인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