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 가장해 병실 들어간 후 절도
작성 : 2008년 07월 10일(목) 10:43 가+가-
마산동부경찰서는 10일 다용도 칼을 이용해 차량문을 열고 60여회에 걸쳐 현금과 동전 등 50여만 상당을 훔쳐온 ㄱ모군(19.마산시) ㅊ모군(15.마산시) 등 2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ㄱ군 등은 인라인 동호회에서 만난 선후배사이였다고 밝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이날 환자복을 입고 입원환자로 가장해 병실에 침입, 이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던 환자의 시가 85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친 ㅇ모씨(25)를 붙잡았다.ㅇ씨는 마산의 한 피씨방에서 경찰에게 붙잡혔다.
기도원에서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던 ㅈ모씨(23.부산시)가 마산시 중앙동 모 마트에 생수를 사러왔다가 종업원이 카운터를 비운 사이 금고에 있던 현금 56만6000원을 훔쳐 달아났다 병원에서 붙잡혔다.
마산중부서는 ㅈ씨가 우울증세로 병원에서 치료중이고 피해자와 합의한 상태라 불구속 수사중이다.
중부서는 이날 또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입구와 계단에 CCTV를 설치해두고 간판없이 불법 사행성 릴 게임기 44대를 설치, 현장에서 문화상품권을 수수료 10%를 공제한뒤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방법으로 마산시 동성동에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ㅈ모씨를 붙잡아 구속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ㄱ군 등은 인라인 동호회에서 만난 선후배사이였다고 밝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이날 환자복을 입고 입원환자로 가장해 병실에 침입, 이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던 환자의 시가 85만원 상당의 노트북을 훔친 ㅇ모씨(25)를 붙잡았다.ㅇ씨는 마산의 한 피씨방에서 경찰에게 붙잡혔다.
기도원에서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던 ㅈ모씨(23.부산시)가 마산시 중앙동 모 마트에 생수를 사러왔다가 종업원이 카운터를 비운 사이 금고에 있던 현금 56만6000원을 훔쳐 달아났다 병원에서 붙잡혔다.
마산중부서는 ㅈ씨가 우울증세로 병원에서 치료중이고 피해자와 합의한 상태라 불구속 수사중이다.
중부서는 이날 또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입구와 계단에 CCTV를 설치해두고 간판없이 불법 사행성 릴 게임기 44대를 설치, 현장에서 문화상품권을 수수료 10%를 공제한뒤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방법으로 마산시 동성동에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ㅈ모씨를 붙잡아 구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