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산업연수생 술 김에 동료 찔러
작성 : 2008년 07월 14일(월) 10:11 가+가-
13일 오후 2시께 경남 고성군 척정리 제모씨(92.여)가 “날씨가 더우니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딸의 만류에도 불구 집 근처 콩밭에서 일을 하다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이 마을 이모씨(62.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13일 밤 12시께 몽골인의 날을 맞아 창원시 팔용동 모기업 기숙사옆 휴게실에서 동료 4명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료 ㄱ모씨(26. 몽골산업연수생)를 칼로 찌른 에모씨(26.몽골산업연수생)를 붙잡았다.
13일 밤 9시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경부선 상행선 402.7㎞ 구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4~50대 남자가 부산발-마산행 무궁화 열차에 치여 숨졌다.
마산 동부경찰서는 현금 자동인출기에 놓아둔 은팔지 2세트가 든 쇼핑백을 훔친 ㄱ모씨(44.운전기사)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5일 마산시 합성동 모 은행지점 현금인출기내에서 ㅅ모씨(32.여)가 현금을 인출하면서 놓아둔 은팔지(싯가 26만원상당)가 든 빨간색 종이 쇼핑백을 몰래 가져간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창원서부경찰서는 13일 밤 12시께 몽골인의 날을 맞아 창원시 팔용동 모기업 기숙사옆 휴게실에서 동료 4명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료 ㄱ모씨(26. 몽골산업연수생)를 칼로 찌른 에모씨(26.몽골산업연수생)를 붙잡았다.
13일 밤 9시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경부선 상행선 402.7㎞ 구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4~50대 남자가 부산발-마산행 무궁화 열차에 치여 숨졌다.
마산 동부경찰서는 현금 자동인출기에 놓아둔 은팔지 2세트가 든 쇼핑백을 훔친 ㄱ모씨(44.운전기사)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5일 마산시 합성동 모 은행지점 현금인출기내에서 ㅅ모씨(32.여)가 현금을 인출하면서 놓아둔 은팔지(싯가 26만원상당)가 든 빨간색 종이 쇼핑백을 몰래 가져간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