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 경상대학교 통영병원유치 희망적
작성 : 2008년 07월 16일(수) 13:49 가+가-
통영시에 경상대학교 통영병원 유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통영시의 유치노력의 결과로 경상대학병원 이사회에서 통영병원 설립이 조건부 승인되고 하우송 경상대총장 또한 질병별 특성화 된 병원 건립을 희망하고 있어 대학병원 유치 전망이 매우 밝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자연경관과 전망 및 접근성이 좋은 곳에 4만5천평 규모의 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경상대학병원과 양해각서체결을 준비 중에 있다. 또 병원설립 지원을 위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병원 조성부지 협의 및 토지수용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병원건립비 확보를 위한 대외적인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남해안의 중심도시 통영에 역사ㆍ문화ㆍ의료복지ㆍ 관광휴양을 접목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메디칼폴리스’를 조성하여 서부권 의료휴양벨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하우송 경상대학교 총장 및 병원관계자 등과 수차례 면담을 가지는 등 경상대학교 통영병원 유치에 노력해 왔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은 지리적으로 거제, 고성의 중간지역에 위치하여 대학병원이 설립되면 인근 3개 시․군 주민들 모두 골고루 양질의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서 또한 “통영만이 가지고 있는 빼어난 자연환경과 온화한 기후조건은 의료시설과 더불어 환자가족들의 휴양∙관광을 겸할 수 있어 세계적인 의료 휴양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 전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통영시의 유치노력의 결과로 경상대학병원 이사회에서 통영병원 설립이 조건부 승인되고 하우송 경상대총장 또한 질병별 특성화 된 병원 건립을 희망하고 있어 대학병원 유치 전망이 매우 밝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자연경관과 전망 및 접근성이 좋은 곳에 4만5천평 규모의 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경상대학병원과 양해각서체결을 준비 중에 있다. 또 병원설립 지원을 위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병원 조성부지 협의 및 토지수용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병원건립비 확보를 위한 대외적인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남해안의 중심도시 통영에 역사ㆍ문화ㆍ의료복지ㆍ 관광휴양을 접목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메디칼폴리스’를 조성하여 서부권 의료휴양벨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하우송 경상대학교 총장 및 병원관계자 등과 수차례 면담을 가지는 등 경상대학교 통영병원 유치에 노력해 왔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은 지리적으로 거제, 고성의 중간지역에 위치하여 대학병원이 설립되면 인근 3개 시․군 주민들 모두 골고루 양질의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서 또한 “통영만이 가지고 있는 빼어난 자연환경과 온화한 기후조건은 의료시설과 더불어 환자가족들의 휴양∙관광을 겸할 수 있어 세계적인 의료 휴양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 전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