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채취, 실종 50대 시신으로 발견
11시간여 만에 소방대원에 의해 발견
작성 : 2008년 07월 21일(월) 11:55 가+가-
영지버섯을 따기 위해 산에 올랐던 50대가 실종된지 11시간여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21일 거제소방서는 20일 오후3시께 일행 5명과 함께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 뒤 야산에 영지버섯을 채취를 나섰던 유모씨(50.통영시)가 실종돼 이날 오후부터 수색에 나섰으나 21일 아침 9시30분께 외간교회 뒤 7부 능선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수색에는 소방대원과 경찰 등 70여명이 동원됐다.
유씨는 특별한 외상흔적 없었으며 뇌경색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1일 거제소방서는 20일 오후3시께 일행 5명과 함께 거제시 거제면 외간마을 뒤 야산에 영지버섯을 채취를 나섰던 유모씨(50.통영시)가 실종돼 이날 오후부터 수색에 나섰으나 21일 아침 9시30분께 외간교회 뒤 7부 능선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수색에는 소방대원과 경찰 등 70여명이 동원됐다.
유씨는 특별한 외상흔적 없었으며 뇌경색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