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택 낙뢰로 화재 가옥 불타
작성 : 2008년 07월 21일(월) 17:58 가+가-
제7호 태풍 갈매기가 북상하던 지난 20일 오전 9시께 거제시 덕포동 옥모씨(81)집이 낙뢰로 화재가 발생, 주택일부가 불타는 등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옥씨는 갑작스런 낙뢰로 전기기기의 전원코드를 뽑고 안전조치를 취했으나 갑자기 집기류가 바닥에 떨어지고 이어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고 당시상황을 설명했다.
이 시간대 덕포동 일대는 호우와 낙뢰가 심하게 발생했으며 주변의 한 주택에서도 낙뢰로 인해 전기기기가 일부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낙뢰시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차량운전자는 밖으로 나오기보다 차량 내부에서 낙뢰가 그치기를 기다려야하며 주택에서는 전기기기의 코드를 뽑아야 낙뢰로 인한 기기손상과 화재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씨는 갑작스런 낙뢰로 전기기기의 전원코드를 뽑고 안전조치를 취했으나 갑자기 집기류가 바닥에 떨어지고 이어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고 당시상황을 설명했다.
이 시간대 덕포동 일대는 호우와 낙뢰가 심하게 발생했으며 주변의 한 주택에서도 낙뢰로 인해 전기기기가 일부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낙뢰시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차량운전자는 밖으로 나오기보다 차량 내부에서 낙뢰가 그치기를 기다려야하며 주택에서는 전기기기의 코드를 뽑아야 낙뢰로 인한 기기손상과 화재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