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덕산종건... 입주민과 협상하겠다
작성 : 2008년 07월 22일(화) 16:09 가+가-
거제시 장평동 덕산 아내1,2차 임대아파트 임대보증금과 관련 물의를 빚고 있는 (주)덕산종합건설이 22일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고영수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최근 물의에 대해 거제시민과 입주민들에게 죄송하다” 고 사과했다.
고 대표는 “법적 상한선을 초과해서 임대보증금을 받은 부분은 관계당국의 처벌을 달게 받겠으며 임대료 문제에 대해서는 입주민들과 직접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겠다” 고 말했다.
회사측은 임대보증금 은 “입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입주민들이 현행대로 하자면 현행대로 할 것이고 거제시에서 시정명령한 내용대로 하자면 그 내용대로 변경하겠다. 또 입주민들의 복안이 있으면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주민들과 협상에 임하겠다는 뜻을 공식화 했다. 회사 측과 입주민들은 임대보증금 원상복구 이후 월 임대료 협상을 두고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입주민들은 덕산측에 부당하게 징수된 임대보증금을 반환하고 월보증금도 현 20만원 수준으로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회사 측은 “임대주택법에 의해 법적 규제를 받지 않는 월 임대료는 50만원으로 거제시에 입주자 모집공고안의 승인을 받았다” 며 임대보증금이 원상복구되면 월 임대료도 50만원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덕산 측과 덕산아내 1.2차 아파트 입주민들과의 첫 대화는 22일 저녁 7시 덕산아내 1차 복리동 2층에서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영수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최근 물의에 대해 거제시민과 입주민들에게 죄송하다” 고 사과했다.
고 대표는 “법적 상한선을 초과해서 임대보증금을 받은 부분은 관계당국의 처벌을 달게 받겠으며 임대료 문제에 대해서는 입주민들과 직접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겠다” 고 말했다.
회사측은 임대보증금 은 “입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입주민들이 현행대로 하자면 현행대로 할 것이고 거제시에서 시정명령한 내용대로 하자면 그 내용대로 변경하겠다. 또 입주민들의 복안이 있으면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주민들과 협상에 임하겠다는 뜻을 공식화 했다. 회사 측과 입주민들은 임대보증금 원상복구 이후 월 임대료 협상을 두고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입주민들은 덕산측에 부당하게 징수된 임대보증금을 반환하고 월보증금도 현 20만원 수준으로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회사 측은 “임대주택법에 의해 법적 규제를 받지 않는 월 임대료는 50만원으로 거제시에 입주자 모집공고안의 승인을 받았다” 며 임대보증금이 원상복구되면 월 임대료도 50만원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덕산 측과 덕산아내 1.2차 아파트 입주민들과의 첫 대화는 22일 저녁 7시 덕산아내 1차 복리동 2층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