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덕산아내 아파트 입주민‘화났다’
작성 : 2008년 07월 24일(목) 11:08 가+가-

거제 장평동 덕산아내 1,2차아파트 입주민들이 화났다
임대보증금 불법전환에 따른 보증금 반환과 임대료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 입주민들은 24일 오전 10시부터 거제시청 정문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후 3시까지 집회신고한 입주민들은 부당한 임대조건을 승인한 거제시의 책임소재를 추궁했다.
“덕산건설이 땅 짚고 해엄치는 임대사업을 벌였다”고 주장하는 주민들은 덕산건설을 향해 불법전환 임대료 반환과 임대료 20만원대를 고수하기 위한 압박을 시작했다.
임대사업자인 (주)덕산종합건설과 입주민들은 지난 18일 처음으로 공식적인 접촉을 가졌었다.
한편 덕산 임대보증금 불법전환문제를 수사 중인 경찰은 공무원 직무와 관련해서는 분리수사방침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임대보증금 불법전환에 따른 보증금 반환과 임대료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 입주민들은 24일 오전 10시부터 거제시청 정문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후 3시까지 집회신고한 입주민들은 부당한 임대조건을 승인한 거제시의 책임소재를 추궁했다.
“덕산건설이 땅 짚고 해엄치는 임대사업을 벌였다”고 주장하는 주민들은 덕산건설을 향해 불법전환 임대료 반환과 임대료 20만원대를 고수하기 위한 압박을 시작했다.
임대사업자인 (주)덕산종합건설과 입주민들은 지난 18일 처음으로 공식적인 접촉을 가졌었다.
한편 덕산 임대보증금 불법전환문제를 수사 중인 경찰은 공무원 직무와 관련해서는 분리수사방침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