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타고 표류하던 피서객 3명 구조
작성 : 2008년 07월 24일(목) 11:44 가+가-
튜브를 타고 표류하던 3명의 피서객이 119 수상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거제소방서는 23일 오후 7시35분께 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 작은몽돌개 해상에서 작은 튜브하나에 메달려 표류하고 있는 임모씨(25)외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임모씨 등은 일몰시간인 이날 오후 7시께 친구 2명과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다 수영미숙으로 외해로 떠밀려가는 것을 일행이 발견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학동119수상구조대는 제트스키를 이용, 1㎞가량 떨어진 사고 장소에서 작은 튜브에 매달려 공포에 떨고 있던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는 23일 오후 7시35분께 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 작은몽돌개 해상에서 작은 튜브하나에 메달려 표류하고 있는 임모씨(25)외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임모씨 등은 일몰시간인 이날 오후 7시께 친구 2명과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다 수영미숙으로 외해로 떠밀려가는 것을 일행이 발견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학동119수상구조대는 제트스키를 이용, 1㎞가량 떨어진 사고 장소에서 작은 튜브에 매달려 공포에 떨고 있던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