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항에 관광유람선 띄운다
작성 : 2008년 08월 18일(월) 10:51 가+가-
거제 고현항을 출발 가조도와 취도 괭이섬을 돌아오는 관광유람선 취항이 추진중이다.
뉴 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대표 정연송)이 추진중인 이 사업은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신오교 옆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받아 유선장 계류시설을 확보하고 승선인원 1000명(여객 900명, 승무원 100명), 최대속력 18노트의 관광유람선을 내년 1월부터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18일 거제시는 "지난해 12월 뉴 거제크루즈 해양관광(주)에 관광유람선업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50억원 전액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크루즈 선은 1200톤급으로 전장 66m, 폭13m로 선박건조에 약 40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박건조는 사천시 한국조선소가 맡았다.
업체측은 고현항에 관광유람선이 운항할 경우 외도(해금강) 조선테마공원, 포로수용소와 함께 새로운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유람선이 취항할 경우 승선료는 1만원대이며 소요 시간은 3시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뉴 거제크루즈해양관광(주)(대표 정연송)이 추진중인 이 사업은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신오교 옆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받아 유선장 계류시설을 확보하고 승선인원 1000명(여객 900명, 승무원 100명), 최대속력 18노트의 관광유람선을 내년 1월부터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18일 거제시는 "지난해 12월 뉴 거제크루즈 해양관광(주)에 관광유람선업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50억원 전액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크루즈 선은 1200톤급으로 전장 66m, 폭13m로 선박건조에 약 40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박건조는 사천시 한국조선소가 맡았다.
업체측은 고현항에 관광유람선이 운항할 경우 외도(해금강) 조선테마공원, 포로수용소와 함께 새로운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유람선이 취항할 경우 승선료는 1만원대이며 소요 시간은 3시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