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적조 거제 지심도 해역까지 확산
작성 : 2008년 08월 18일(월) 15:26 가+가-

남해안에 발생했던 냉수대가 물러가면서 기습폭우와 높은 파도로 주춤했던 적조가 다시 확산될 조짐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8일 전남 완도군 약산면 득암리 종단에서 완도군 금당면 금당도 동측종단과 경남 남해군 상주면 노도종단에서 경남 통영시 수우도 동측종단에 적조경보를 발령했다.
전남 완도군 금당면 금당도 동측종단~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동측 종단, 전남 여수시 화정면 개도 서측종단~ 경남 남해군 상주면 노도 종단, 경남 통영시 수우도 동측종단~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 종단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했다.
수산과학원은 “주말 강우와 높은 파고의 영향으로 적조띠가 일부 희석, 분산되는 등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영양염 공급이 풍부해지고 기상이 회복될 경우 적조밀도의 증가와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혀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립수산과학원은 18일 전남 완도군 약산면 득암리 종단에서 완도군 금당면 금당도 동측종단과 경남 남해군 상주면 노도종단에서 경남 통영시 수우도 동측종단에 적조경보를 발령했다.
전남 완도군 금당면 금당도 동측종단~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동측 종단, 전남 여수시 화정면 개도 서측종단~ 경남 남해군 상주면 노도 종단, 경남 통영시 수우도 동측종단~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심도 종단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했다.
수산과학원은 “주말 강우와 높은 파고의 영향으로 적조띠가 일부 희석, 분산되는 등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영양염 공급이 풍부해지고 기상이 회복될 경우 적조밀도의 증가와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혀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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