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기금마련 인권영화제 열린다
작성 : 2008년 08월 19일(화) 13:24 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금마련을 위한 인권영화제 ‘다가가기’가 경남 통영시 미수동 해양관광공원에서 열린다.
오는 8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개최되는 일본군 위안부 기금마련을 위한 인권영화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 시민모임’이 주최하고 통영시가 후원한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금마련을 위한 인권영화제 ‘다가가기’는 지난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매년 통영시와 거제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본군위안부 추모제가 열리고 이어서 ‘지울 수 없는 역사’가 21분, ‘끝나지 않은 전쟁’이 60분 동안 상영된다. 이어 ‘감독과의 대화’, ‘별별 이야기’, ‘다섯 개의 시선’ 등이 상영되며 ‘일본군 위안부 그 삶’이라는 주제로 위안부 사진전도 열린다.
둘쨋날인 24일에는 오후 7시부터 23분짜리 ‘소망’ 영화와 ‘끝나지 않은 전쟁’, ‘여섯 개의 시선’, ‘식코’ 등의 영화가 상영되어 일본군 위안부의 불행했던 삶을 재조명하게 된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 시민모임’ 관계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함께 아픔을 나누어야 할 과제이며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될 아픈 역사”라며 이번 인권영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당부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8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개최되는 일본군 위안부 기금마련을 위한 인권영화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 시민모임’이 주최하고 통영시가 후원한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금마련을 위한 인권영화제 ‘다가가기’는 지난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매년 통영시와 거제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본군위안부 추모제가 열리고 이어서 ‘지울 수 없는 역사’가 21분, ‘끝나지 않은 전쟁’이 60분 동안 상영된다. 이어 ‘감독과의 대화’, ‘별별 이야기’, ‘다섯 개의 시선’ 등이 상영되며 ‘일본군 위안부 그 삶’이라는 주제로 위안부 사진전도 열린다.
둘쨋날인 24일에는 오후 7시부터 23분짜리 ‘소망’ 영화와 ‘끝나지 않은 전쟁’, ‘여섯 개의 시선’, ‘식코’ 등의 영화가 상영되어 일본군 위안부의 불행했던 삶을 재조명하게 된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 시민모임’ 관계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함께 아픔을 나누어야 할 과제이며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될 아픈 역사”라며 이번 인권영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당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