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같은 아파트 위층 턴 30대 절도범 검거
작성 : 2008년 08월 20일(수) 10:12 가+가-
같은 아파트 위층에 들어가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19일 S조선 협력업체 J기업 파워공 ㅅ모씨(38.거제시 장평동)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ㅅ씨는 지난 6월21일께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사는 ㄱ모씨가 집을 비운사이 열린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금반지 목걸이 등 3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ㄱ씨는 5년전 울산 동구 화정동 주택2층에서 자녀 2명과 함께 잠자고 있던 ㄱ모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강간하려다 강도라는 고함소리에 놀라 도주해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고현볼링장 고철 철거도중 화재
19일 오후4시20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고현시외버스터미널 2층 고현볼링장에서 산소용접기로 볼링기계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고현볼링장을 스포츠센터(헬스장)로 리모델링하기위해 고철철거작업을 벌이던 중 산소용접기로 볼링기계를 해체하다 불꽃이 기계아래에 고여 있던 기름에 옮겨 붙어 일어났다.
이불로 약 100만원(경찰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시외버스 정류장 이용객들이 매연으로 한때 불편을 겪었다.
스포츠 대리점 의류 훔친 30대 2명 검거
경남 통영경찰서는 스포츠 대리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옷을 입고 도주하는 방법으로 의류 등을 훔쳐온 ㄱ모씨(여.38.거제시)와 ㅈ모씨(37)등 2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일정한 직업없이 동거관계에 있는 ㄱ씨 등은 지난 17일 오후2시께 통영시 항남동 한 스포츠 의류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70만원 상당어치의 옷과 운동화를 착용한 후 주인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하는 등 통영과 거제에서 3회에 걸쳐 의류 30여점(30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9일 S조선 협력업체 J기업 파워공 ㅅ모씨(38.거제시 장평동)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ㅅ씨는 지난 6월21일께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사는 ㄱ모씨가 집을 비운사이 열린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금반지 목걸이 등 3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ㄱ씨는 5년전 울산 동구 화정동 주택2층에서 자녀 2명과 함께 잠자고 있던 ㄱ모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강간하려다 강도라는 고함소리에 놀라 도주해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고현볼링장 고철 철거도중 화재
19일 오후4시20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고현시외버스터미널 2층 고현볼링장에서 산소용접기로 볼링기계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고현볼링장을 스포츠센터(헬스장)로 리모델링하기위해 고철철거작업을 벌이던 중 산소용접기로 볼링기계를 해체하다 불꽃이 기계아래에 고여 있던 기름에 옮겨 붙어 일어났다.
이불로 약 100만원(경찰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시외버스 정류장 이용객들이 매연으로 한때 불편을 겪었다.
스포츠 대리점 의류 훔친 30대 2명 검거
경남 통영경찰서는 스포츠 대리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옷을 입고 도주하는 방법으로 의류 등을 훔쳐온 ㄱ모씨(여.38.거제시)와 ㅈ모씨(37)등 2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일정한 직업없이 동거관계에 있는 ㄱ씨 등은 지난 17일 오후2시께 통영시 항남동 한 스포츠 의류점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70만원 상당어치의 옷과 운동화를 착용한 후 주인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하는 등 통영과 거제에서 3회에 걸쳐 의류 30여점(300만원상당)을 훔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