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간회의 거제에서 ‘조각의 바다’ 전시회
작성 : 2008년 08월 22일(금) 13:11 가+가-

재단법인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현대공간회를 초대 여름을 보내는 아쉬움과 새로운 계절에 대한 설레임을 담은 전시회를 갖는다.
21일 거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 ‘조각의 바다’ 전을 갖는다” 고 밝혔다.
1968년 서울대학교 조소과 출신들로 출발, 한국 조각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온 현대공간회는 그동안 정기회원전과 지역탐방 워크세미나( 고성 산불 치유 프로젝트/ 2003. 광양제철소 철조각 심포지움/ 2001, 포스코미술관 초대전시및 세미나-건축과 조각의 만남/ 1998년, 대우조선 폐자제 이용 조각 심포지움-1995) 등과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그동안 서울대학교 출신에 한정했던 회원자격도 문호를 개방, 국내의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의 활동 무대가 되고 있다.
송근배 회장(부산 동의대 교수)는 “‘조각의 바다’전은 풍요로운 물질 만큼이나 더욱 다양해진 문화․예술의 영역에 있어서 매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해석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거제시의 문화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시각문화예술운동의 본격적인 시도로서 기획된 ‘조각의 바다’전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고품격 현대미술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받아왔던 지역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방의 많은 문화생산자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1일 거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 ‘조각의 바다’ 전을 갖는다” 고 밝혔다.
1968년 서울대학교 조소과 출신들로 출발, 한국 조각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온 현대공간회는 그동안 정기회원전과 지역탐방 워크세미나( 고성 산불 치유 프로젝트/ 2003. 광양제철소 철조각 심포지움/ 2001, 포스코미술관 초대전시및 세미나-건축과 조각의 만남/ 1998년, 대우조선 폐자제 이용 조각 심포지움-1995) 등과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그동안 서울대학교 출신에 한정했던 회원자격도 문호를 개방, 국내의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의 활동 무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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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근배 회장(부산 동의대 교수)는 “‘조각의 바다’전은 풍요로운 물질 만큼이나 더욱 다양해진 문화․예술의 영역에 있어서 매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해석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거제시의 문화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시각문화예술운동의 본격적인 시도로서 기획된 ‘조각의 바다’전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고품격 현대미술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받아왔던 지역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방의 많은 문화생산자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