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 거제 청소년 스타크래프트 최강자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문화의집 제2회 스타크래프트 대회 보도
작성 : 2008년 08월 25일(월) 10:13 가+가-

21일~22일 이틀간의 예선을 거친 2008년 제2회 스타크래프트 대회 본선대회가 23일 옥포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25일 옥포복지관은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두 번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대학생과 중학생이 경기를 갖는 등 이번 대회만큼 치열하고 이변이 많은 대회는 처음이었다” 고 밝혔다.
원대한(거제공고 1)군이 우승을 차지한 이번대회는 이변도 속출했다.
항상 단골 4강이었던 선수들이 줄줄이 패배의 쓴잔을 마시는가 하면 스타 경력을 자랑하는 대학생들도 줄줄이 탈락했다.
경기가 벌어지는 동안 문화의집은 청소년으로 북적였다.
선수로 참여하는 청소년과 응원 온 청소년, 구경 온 청소년들이 많아 pc게임이 얼마나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가 있는지 실감케 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거제에서 유일한 대회로 4년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선 패자전과 승자전을 거쳐 한번 지더라도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지는 방식으로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또한 지난대회 3위까지 본선에 진출토록 해 예선에서 너무 강자를 만나 초반에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배려했다.
16명이 진출한 본선에서는 3판2선승제의 토너먼트 방식을, 결승은 5판 3선승제를 도입했다. 23일 늦은 오후까지 치려진 경기에서 우승자 원대한(거제공고)은 선배인 전성복(중앙고졸)군을 치열한 접전 끝에 이겼다. 3위는 윤민재(중앙고졸 졸)군이 차지했다.
다음 대회는 내년 1월에 개최되며 경기에 대한 사진과 기타 정보는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싸이월드 홈페이지(http://town.cyworld.com/geojeyouth)로 확인할 수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5일 옥포복지관은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두 번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대학생과 중학생이 경기를 갖는 등 이번 대회만큼 치열하고 이변이 많은 대회는 처음이었다” 고 밝혔다.
원대한(거제공고 1)군이 우승을 차지한 이번대회는 이변도 속출했다.
항상 단골 4강이었던 선수들이 줄줄이 패배의 쓴잔을 마시는가 하면 스타 경력을 자랑하는 대학생들도 줄줄이 탈락했다.
경기가 벌어지는 동안 문화의집은 청소년으로 북적였다.
선수로 참여하는 청소년과 응원 온 청소년, 구경 온 청소년들이 많아 pc게임이 얼마나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가 있는지 실감케 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거제에서 유일한 대회로 4년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선 패자전과 승자전을 거쳐 한번 지더라도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지는 방식으로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또한 지난대회 3위까지 본선에 진출토록 해 예선에서 너무 강자를 만나 초반에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배려했다.
16명이 진출한 본선에서는 3판2선승제의 토너먼트 방식을, 결승은 5판 3선승제를 도입했다. 23일 늦은 오후까지 치려진 경기에서 우승자 원대한(거제공고)은 선배인 전성복(중앙고졸)군을 치열한 접전 끝에 이겼다. 3위는 윤민재(중앙고졸 졸)군이 차지했다.
다음 대회는 내년 1월에 개최되며 경기에 대한 사진과 기타 정보는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싸이월드 홈페이지(http://town.cyworld.com/geojeyouth)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