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능포방파제 30대 조선소 근로자 사망
작성 : 2008년 08월 29일(금) 10:41 가+가-
28일 새벽 2시55분께 거제시 능포동 가이드낚시 위 200m 지점 덤불더미 안에서 ㄱ모씨(58.상문동)가 신음중인 것을 주민이 신고해 인근 대우병원 응급실로 후송했으나 의식불명이다.
27일 오전 6시30분께는 거제시 능포동 서편 방파제 동쪽 50m 지점에서 대우조선 근로자 ㅇ모씨(31.옥포동)가 숨져있는 것을 산책하던 주민이 발견, 통영 해경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인 사인을 가려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7일 오전 6시30분께는 거제시 능포동 서편 방파제 동쪽 50m 지점에서 대우조선 근로자 ㅇ모씨(31.옥포동)가 숨져있는 것을 산책하던 주민이 발견, 통영 해경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인 사인을 가려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