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통영 성동조선해양 작업중 폭발사고
작성 : 2008년 08월 29일(금) 19:37 가+가-
29일 오후5시 경남 통영시 안정공단 입주업체인 성동조선해양 안벽에서 의장작업중이던 4만7000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의 탱크내부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탱크내부에서 도장작업을 벌이던 인부 ㄱ모씨와 또다른 ㄱ모씨가 숨지고 ㅎ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탱크내부에서 도장작업을 벌이는 과정에서 인화성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해경은 탱크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외부에서 폭발사고와 관련있는 작업이 진행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탱크내부에서 도장작업을 벌이던 인부 ㄱ모씨와 또다른 ㄱ모씨가 숨지고 ㅎ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탱크내부에서 도장작업을 벌이는 과정에서 인화성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해경은 탱크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외부에서 폭발사고와 관련있는 작업이 진행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