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학교폭력 집중단속 나선다
작성 : 2008년 09월 01일(월) 15:28 가+가-
경남지역 학원폭력 가해자의 70.9%가 중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폭력 가해자 가운데 여학생은 27.6%를 차지했다.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중확)은 1일 “지난6월부터 8월말까지 3개월동안 운영한 ‘학교폭력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71건 435명을 신고접수하고 불량서클 6개를 해체했으며 가해자 중 구속 7명, 불구속 283명, 불입건 118명, 소년부 송치 27명을 처리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학생은 남학생이 315명(71.9%), 여학생 120명(27.6%)이었으며 가해 유형은 폭행 262명(60.2%), 금품갈취가 143명(32..9%), 기타범죄는 30명(6.9%)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학생은 총 299명으로 이 가운데 남학생 315명(71.9%), 여학생은 120명(27.6%)이며 학교별로는 중학생이 212명(70.9%), 고교생 70명(23.4%), 초등학생 17명(5.7%)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유형별로는 금품피해가 212명(50.8%), 폭행 138명(46.2%), 기타 9명(3%)라고 답했다.
경남경찰은 잔존하는 학교폭력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을 ‘학교폭력 집중 단속기간’ 으로 정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중확)은 1일 “지난6월부터 8월말까지 3개월동안 운영한 ‘학교폭력자진신고 및 피해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71건 435명을 신고접수하고 불량서클 6개를 해체했으며 가해자 중 구속 7명, 불구속 283명, 불입건 118명, 소년부 송치 27명을 처리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학생은 남학생이 315명(71.9%), 여학생 120명(27.6%)이었으며 가해 유형은 폭행 262명(60.2%), 금품갈취가 143명(32..9%), 기타범죄는 30명(6.9%)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학생은 총 299명으로 이 가운데 남학생 315명(71.9%), 여학생은 120명(27.6%)이며 학교별로는 중학생이 212명(70.9%), 고교생 70명(23.4%), 초등학생 17명(5.7%)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유형별로는 금품피해가 212명(50.8%), 폭행 138명(46.2%), 기타 9명(3%)라고 답했다.
경남경찰은 잔존하는 학교폭력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을 ‘학교폭력 집중 단속기간’ 으로 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