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드라마 ‘내 여자’ 거제에서 촬영
작성 : 2008년 09월 02일(화) 11:26 가+가-

조선소를 배경으로 애정과 야망을 다룬 MBC 주말드라마 ‘내 여자’ 촬영팀이 거제를 방문했다.
2일 거제시 일운면 국도변에 위치한 호텔 ‘상상속의 집’은 3일과 4일 이틀동안 극중 주인공인 장태성(박정철 분)과 윤세라(박솔미 분)가 호텔에서 촬영한다고 밝혔다.
MBC 주말 특별기획 ‘내 여자’ 는 거제, 통영이 중심인 조선소를 배경으로 조선왕을 꿈꾸는 젊은이의 성공드라마를 그렸다는 점에서 지역에서 주목받는 드라마다.
장소를 제공한 호텔 상상속의 집(회장 김형택)은 주변경관이 빼어난데다 전 객실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한 관광호텔이다. 지난 여름 개장한 이 호텔은 총 객실 30개로 9월중 부대시설 오픈을 앞두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일 거제시 일운면 국도변에 위치한 호텔 ‘상상속의 집’은 3일과 4일 이틀동안 극중 주인공인 장태성(박정철 분)과 윤세라(박솔미 분)가 호텔에서 촬영한다고 밝혔다.
MBC 주말 특별기획 ‘내 여자’ 는 거제, 통영이 중심인 조선소를 배경으로 조선왕을 꿈꾸는 젊은이의 성공드라마를 그렸다는 점에서 지역에서 주목받는 드라마다.
장소를 제공한 호텔 상상속의 집(회장 김형택)은 주변경관이 빼어난데다 전 객실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한 관광호텔이다. 지난 여름 개장한 이 호텔은 총 객실 30개로 9월중 부대시설 오픈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