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경비용역 단순 노무자도 고용안정 보장
작성 : 2008년 09월 23일(화) 10:34 가+가-
공공기관의 청소.경비용역 계약시 다년계약제도를 도입해 공공기관의 단순 노무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고 업무를 표준화해 공공기관의 용역 업무 부담을 경감키로 했다고 22일 조달청이 밝혔다.
경남지방조달청(청장 이성실)에 따르면 조달청은 수요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장기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현재 일년(혹은 일년 미만)인 용역계약기간을 다년으로 하는 다년계약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는 것.
조달청 관계자는 “용역계약기간이 일년 미만으로 이루질 경우에 빈번한 업체변경으로 고용 불안문제가 대두됐었다” 며 “용역계약기간이 다년으로 변경되면 단순노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남지방조달청(청장 이성실)에 따르면 조달청은 수요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장기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현재 일년(혹은 일년 미만)인 용역계약기간을 다년으로 하는 다년계약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는 것.
조달청 관계자는 “용역계약기간이 일년 미만으로 이루질 경우에 빈번한 업체변경으로 고용 불안문제가 대두됐었다” 며 “용역계약기간이 다년으로 변경되면 단순노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