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선상문학예술축제 6일 팡파르
가을 종이비행기 날리고 유심초, 양하영도 초청
작성 : 2008년 09월 30일(화) 15:14 가+가-

거제도 선상문학예술 축제가 6일 저녁 7시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린다.
선상문학축제는 무용과 대금연주, 판소리 한마당, 시낭송과 시 이미지극, 발레, 행위예술, 세미뮤지컬, 아카펠라 공연, 야외 불꽃놀이로 이어진다.
특히, 시의 이미지 영상을 통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시 이미지극과, ‘사랑이여’의 ‘유심초’와 ‘촛불켜는 밤’의 ‘양하영’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물씬 전해줄 전망이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첫사랑의 추억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직접 발표도 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선상문학예술축제는 거제예총 거제문협 등 거제지역 예술단체들이 거제의 섬과 해양, 청정바다를 접목시켜 독특한 선상문학예술축제를 이끌어 거제시가 추구하는 조선해양관공도시의 면모를 갖춰나가는데 일조한다는 취지로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됐다.
1998년 이후 IMF 등 예산부족으로 한때 중단되기도 했던 이 축제는 지난 2006년 거제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부활돼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선상문학축제는 무용과 대금연주, 판소리 한마당, 시낭송과 시 이미지극, 발레, 행위예술, 세미뮤지컬, 아카펠라 공연, 야외 불꽃놀이로 이어진다.
특히, 시의 이미지 영상을 통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시 이미지극과, ‘사랑이여’의 ‘유심초’와 ‘촛불켜는 밤’의 ‘양하영’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물씬 전해줄 전망이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첫사랑의 추억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직접 발표도 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선상문학예술축제는 거제예총 거제문협 등 거제지역 예술단체들이 거제의 섬과 해양, 청정바다를 접목시켜 독특한 선상문학예술축제를 이끌어 거제시가 추구하는 조선해양관공도시의 면모를 갖춰나가는데 일조한다는 취지로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됐다.
1998년 이후 IMF 등 예산부족으로 한때 중단되기도 했던 이 축제는 지난 2006년 거제시에서 예산을 지원해 부활돼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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