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무인도 표류기 동영상’ 화제
작성 : 2008년 10월 01일(수) 09:46 가+가-

무인도녀_촬영화면 캡쳐
누리꾼 사이에서 무인도녀 동영상이 삽시간에 퍼지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 상위에 올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미모의 여성이 소변과 식사대용과자만 먹으며 생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워크숍을 떠났던 20대 여성이 풍랑을 만나 서해 무인도에 표류되어 10일 동안 생존하는 과정을 담은 이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무인도녀, 소변녀로 칭하며 “예쁜 여자가 안됐다” “소변을 어떻게 먹어?” “말도 안 된다.” “저 과자가 무슨 종류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소변이나 과자만으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갑론을박하고 있다.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한 여성이 자신의 소변을 받아 마시며 생존한 사실이 있어, 극한 상황에서 소변과 약간의 과자로 견딜 수 있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동영상 내용의 일부] 동영상 보기: http://video.naver.com/2008092314211856191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특히 이 미모의 여성이 소변과 식사대용과자만 먹으며 생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워크숍을 떠났던 20대 여성이 풍랑을 만나 서해 무인도에 표류되어 10일 동안 생존하는 과정을 담은 이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무인도녀, 소변녀로 칭하며 “예쁜 여자가 안됐다” “소변을 어떻게 먹어?” “말도 안 된다.” “저 과자가 무슨 종류냐?”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소변이나 과자만으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갑론을박하고 있다.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한 여성이 자신의 소변을 받아 마시며 생존한 사실이 있어, 극한 상황에서 소변과 약간의 과자로 견딜 수 있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동영상 내용의 일부] 동영상 보기: http://video.naver.com/2008092314211856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