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노동조합 어디로 갈까
작성 : 2008년 10월 01일(수) 17:06 가+가-

‘노개연’인가 ‘노민추’인가
거제 대우조선해양(주) 제13대 노조위원장은 2일 결선투표에서 가려지게 됐다.
1일 실시된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선거 1차투표에서는 기호 1번 윤동원 후보(노개연)가 1995표(29.5%)로 최다 득표를 얻었고 기호4번 최창식 후보(노민추)가 1978표(29.3%)를 얻었다.
현 노조위원장인 이세종 후보(실노추)는 773표(11.4%)를 얻는데 그쳤다. 기호2번 강우현 후보(현민투)가 1105표(16.4%)를, 기호3번 성만호 후보(희망연대)가 811표(12%)를 득표했다.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최다득표자와 차점자인 윤동원 후보와 최창식 후보가 맞붙는 결선투표는 2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다.
대우조선노조 조합원은 총 7120명이며 1차투표에서는 6758명(기권 362)이 투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대우조선해양(주) 제13대 노조위원장은 2일 결선투표에서 가려지게 됐다.
1일 실시된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선거 1차투표에서는 기호 1번 윤동원 후보(노개연)가 1995표(29.5%)로 최다 득표를 얻었고 기호4번 최창식 후보(노민추)가 1978표(29.3%)를 얻었다.
현 노조위원장인 이세종 후보(실노추)는 773표(11.4%)를 얻는데 그쳤다. 기호2번 강우현 후보(현민투)가 1105표(16.4%)를, 기호3번 성만호 후보(희망연대)가 811표(12%)를 득표했다.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최다득표자와 차점자인 윤동원 후보와 최창식 후보가 맞붙는 결선투표는 2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다.
대우조선노조 조합원은 총 7120명이며 1차투표에서는 6758명(기권 362)이 투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