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건사고] 불법추심 사체업자 검거
작성 : 2008년 10월 02일(목) 07:43 가+가-
경남 양산경찰서는 2일 500만원을 고객에게 빌려준 후 242.2%의 이자를 받고 연체시 휴대폰에 욕설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불법 추심행위를 한 사체업자 ㅈ모씨(37.울산시)를 붙잡아 불구속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4월초 양산시에서 피부관리실을 운영하는 ㅎ모씨(40.여.양산시)에게 500만원을 빌려주면서 80일간 하루에 8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법정이자 49%를 초과한 242.2%의 고리대금업을 한 혐의다.
ㅈ씨는 또 일수가 20여일 연체되자 ㅎ씨의 업소와 집을 찾아와 납입독촉 협박 및 휴대폰에 협박과 욕설을 담은 문제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남기는 등 불법추심을 일삼았다.
경찰은 불법행위 및 추가 피해사례가 있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다.
모텔 종업원이 귀금속 절도
경남 김해경찰서는 2일 김해시 장유면의 한 모텔 종업원으로 일하며 업주가 자리를 비운사이 카운터 내 금고에 든 현금 2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초부터 두 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귀금속을 훔친 ㅇ모씨(47.여)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주유소 일하다 금품 훔치고 도주
노숙생활을 하던 30대가 숙식을 제공하는 주유소에 취업했으나 관리자 숙소의 현금과 주유권을 탐내는 바람에 이번에는 철장행 신세가 됐다.
마산중부경찰서는 1일 함안군 ㅅ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던 ㅇ모씨(36.진해시)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노숙생활을 하던 ㅇ씨는 지난 5월 이 주유소에 취직 주유원으로 일하던 중 6월 15일께 관리자 숙소가 비어있는 틈을 타 속옷 선반 밑에 보관된 현금 326만5000원과 5만원 상당의 주유권 1매를 훔친 후 도주한 혐의다.
ㅇ씨는 초범이고 직업이 일정하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은 덕에 불구속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ㅈ씨는 지난 4월초 양산시에서 피부관리실을 운영하는 ㅎ모씨(40.여.양산시)에게 500만원을 빌려주면서 80일간 하루에 8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법정이자 49%를 초과한 242.2%의 고리대금업을 한 혐의다.
ㅈ씨는 또 일수가 20여일 연체되자 ㅎ씨의 업소와 집을 찾아와 납입독촉 협박 및 휴대폰에 협박과 욕설을 담은 문제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남기는 등 불법추심을 일삼았다.
경찰은 불법행위 및 추가 피해사례가 있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다.
모텔 종업원이 귀금속 절도
경남 김해경찰서는 2일 김해시 장유면의 한 모텔 종업원으로 일하며 업주가 자리를 비운사이 카운터 내 금고에 든 현금 2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7월초부터 두 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귀금속을 훔친 ㅇ모씨(47.여)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주유소 일하다 금품 훔치고 도주
노숙생활을 하던 30대가 숙식을 제공하는 주유소에 취업했으나 관리자 숙소의 현금과 주유권을 탐내는 바람에 이번에는 철장행 신세가 됐다.
마산중부경찰서는 1일 함안군 ㅅ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던 ㅇ모씨(36.진해시)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노숙생활을 하던 ㅇ씨는 지난 5월 이 주유소에 취직 주유원으로 일하던 중 6월 15일께 관리자 숙소가 비어있는 틈을 타 속옷 선반 밑에 보관된 현금 326만5000원과 5만원 상당의 주유권 1매를 훔친 후 도주한 혐의다.
ㅇ씨는 초범이고 직업이 일정하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은 덕에 불구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