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철판 넘어져 근로자 2명 사망
작성 : 2008년 10월 07일(화) 10:08 가+가-
선박조립작업 도중 크레인에 물려있던 700㎏ 무게의 철판이 넘어져 작업중이던 근로자 2명이 숨졌다.
거제경찰서는 6일 오후 8시20분께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ㄱ기계산업에서 선박조립을 위해 천정크레인(높이 12m)을 이용 블록철판(가로×세로 3.5m, 무게 700kg)을 클램프로 견인 중조블록작업(태크용접)을 벌이던 도중 철판이 넘어지면서 작업중이던 용접공 o모씨(41.하청면)와 또 다른 ㅇ모씨(34.거제면)가 깔려 백병원으로 후송하는 도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및 관련자를 상대로 작업과정과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 한후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수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6일 오후 8시20분께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ㄱ기계산업에서 선박조립을 위해 천정크레인(높이 12m)을 이용 블록철판(가로×세로 3.5m, 무게 700kg)을 클램프로 견인 중조블록작업(태크용접)을 벌이던 도중 철판이 넘어지면서 작업중이던 용접공 o모씨(41.하청면)와 또 다른 ㅇ모씨(34.거제면)가 깔려 백병원으로 후송하는 도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및 관련자를 상대로 작업과정과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 한후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수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