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지역주민 곁으로 한발 더
거제조선소 A운동장 9일 삼성뮤직페스티벌
작성 : 2008년 10월 07일(화) 11:06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이 오는 9일,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 지역민들을 대거 초청했다. 이날 '2008 삼성뮤직페스티벌' 행사에 조선소를 찾을 이들은 대략 1만여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 MBC 아나운서 김성주 씨의 사회로, 인기가수 SG 워너비, 이승기, 김현정, 체리필터 등의 인기연예인 공연과 불꽃축제가 마련돼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측은 이 날 오후 5시 30분부터 행사장 입장이 시작되며 오후 5시부터 푸른솔 등 지역별로 10대의 셔틀버스 차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업장을 개방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 MBC 아나운서 김성주 씨의 사회로, 인기가수 SG 워너비, 이승기, 김현정, 체리필터 등의 인기연예인 공연과 불꽃축제가 마련돼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측은 이 날 오후 5시 30분부터 행사장 입장이 시작되며 오후 5시부터 푸른솔 등 지역별로 10대의 셔틀버스 차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업장을 개방하고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