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제1회 옥포의 날’ 팡파르
작성 : 2008년 10월 07일(화) 16:27 가+가-
임진왜란 첫 승첩지인 거제 옥포만의 기상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생동감 넘치고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제1회 옥포의 날 행사가 오는 오는 25일 옥포공설운동장을 비롯한 옥포 일원에서 열린다.
옥포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박남지, 배호명)가 주최하고 옥포동 유관기관.단체 및 옥포.조라.국산 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와 민속행사, 체육행사, 화합행사, 축하행사, 폐막행사 등 다채롭고 흥미롭게 펼쳐질 전망이다.
행사추진을 위해 옥포1.2동 주민센터와 옥포지역 기관.단체, 청년회 등 자생단체가 상호 협의를 거쳐 옥포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데 이어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기관별 업무협의 및 조정, 대회운영 등 행사전반에 대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상생과 화합분위기를 다지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생동감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포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박남지, 배호명)가 주최하고 옥포동 유관기관.단체 및 옥포.조라.국산 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와 민속행사, 체육행사, 화합행사, 축하행사, 폐막행사 등 다채롭고 흥미롭게 펼쳐질 전망이다.
행사추진을 위해 옥포1.2동 주민센터와 옥포지역 기관.단체, 청년회 등 자생단체가 상호 협의를 거쳐 옥포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데 이어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기관별 업무협의 및 조정, 대회운영 등 행사전반에 대한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상생과 화합분위기를 다지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생동감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