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자 상대 금품강취 중국인 검거
작성 : 2008년 10월 08일(수) 11:34 가+가-
불법 체류자인 20대 여성노동자를 협박 돈을 뜯어낸 중국인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9시께 중국인 불법체류자인 ㅅ모(29), o모(29), ㅉ모씨(29) 등 3명이 공모해 창원시 팔용동 외국인쉼터에서 생활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ㅈ모양(23.중국)에게 “저녁을 먹자” 며 전화로 유인한 후 목을 조르고 돈을 주지않으면 죽이겠고 협박, 지갑속 현금카드와 미화 10달러 등을 빼앗은 혐의다.
이들은 이날 10시40분께 창원시 명곡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ㅈ모양에게 빼앗은 현금카드로 7회에 걸쳐 408만7000원을 인출했다.
경찰수사결과 ㅅ모씨 등은 지난 3개월전 피해자인 ㅈ양에게 현금카드를 대신 만들어준 것을 기억하고 금품을 강취할 것을 공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3명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외국인 주부 금은방 귀금속 훔쳐
경남 고성경찰서는 8일 금은방에서 물건 구입을 가장해 순금 목걸이 등 5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베트남 국적의 가정주부 ㄴ씨(24.고성읍)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ㄴ씨는 지난 7일 오후4시께 고성읍 ㅂ금방에 들어가 “목걸이를 구입하겠다”며 여러종류의 귀금속을 진열대위에 올려놓게 한 후 피해자가 다른 손님과 이야기 하는 사이 손금목걸이를 호주머니에 넣어 가져나오는 수법으로 2회에 걸쳐 55만50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8일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밤 9시께 중국인 불법체류자인 ㅅ모(29), o모(29), ㅉ모씨(29) 등 3명이 공모해 창원시 팔용동 외국인쉼터에서 생활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ㅈ모양(23.중국)에게 “저녁을 먹자” 며 전화로 유인한 후 목을 조르고 돈을 주지않으면 죽이겠고 협박, 지갑속 현금카드와 미화 10달러 등을 빼앗은 혐의다.
이들은 이날 10시40분께 창원시 명곡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ㅈ모양에게 빼앗은 현금카드로 7회에 걸쳐 408만7000원을 인출했다.
경찰수사결과 ㅅ모씨 등은 지난 3개월전 피해자인 ㅈ양에게 현금카드를 대신 만들어준 것을 기억하고 금품을 강취할 것을 공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3명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외국인 주부 금은방 귀금속 훔쳐
경남 고성경찰서는 8일 금은방에서 물건 구입을 가장해 순금 목걸이 등 5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베트남 국적의 가정주부 ㄴ씨(24.고성읍)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ㄴ씨는 지난 7일 오후4시께 고성읍 ㅂ금방에 들어가 “목걸이를 구입하겠다”며 여러종류의 귀금속을 진열대위에 올려놓게 한 후 피해자가 다른 손님과 이야기 하는 사이 손금목걸이를 호주머니에 넣어 가져나오는 수법으로 2회에 걸쳐 55만5000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