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실종 다이버 4시간만에 구조
통영 대구을비도 다이버 1명 표류 중 발견 구조
작성 : 2008년 10월 13일(월) 07:36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정포)는 11일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대구을비도 해상에서 실종된 다이버 정모씨( 51.통영시 용남면)를 수색, 실종 4시간만에 구조했다.
정모씨는 일행과 함께 이날 오전 8시께 다이버 회원들과 함께 통영항을 출발 10시20분 대구을비도 해상에서 일행 7명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갔으나 실종됐다.
실종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2척을 현장에 급파 어선 2척과 합동수색 끝에 사고위치로부터 1마일 떨어진 해상(대구을비도 남서방 1마일)에서 실종 4시간 여 만에 정씨를 발견 구조했다.
해경은 “수중 레저활동 다이버들은 다이버 활동 중 기상상태가 수시로 변하는 점과 바다 조류의 특수성을 감안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기상이 나빠질 경우 지체 없이 안전한 항 포구로 복귀할 것과 항상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 을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정모씨는 일행과 함께 이날 오전 8시께 다이버 회원들과 함께 통영항을 출발 10시20분 대구을비도 해상에서 일행 7명과 함께 물속으로 들어갔으나 실종됐다.
실종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2척을 현장에 급파 어선 2척과 합동수색 끝에 사고위치로부터 1마일 떨어진 해상(대구을비도 남서방 1마일)에서 실종 4시간 여 만에 정씨를 발견 구조했다.
해경은 “수중 레저활동 다이버들은 다이버 활동 중 기상상태가 수시로 변하는 점과 바다 조류의 특수성을 감안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기상이 나빠질 경우 지체 없이 안전한 항 포구로 복귀할 것과 항상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 을 요청했다.




